작성일 : 16-08-17 14:59
휘성, 4년만 단독콘서트 개최 ‘특별한 스페이드 무대’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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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4년만 단독콘서트 개최 ‘특별한 스페이드 무대’


휘성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4년만의 기회가 왔다.
다양한 음악을 소화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휘성이 단독콘서트를 갖는다.

휘성은 12월6일과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2010년 이후 4년만에 만나는 휘성의 단독 콘서트에서는
그동안 혼자만의 시간 속에서 담금질한 휘성만의 음악 세계을 특별한 스페이드 무대 위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은 'WHEE SHOW'. 말 그대로 휘성의 특별한 쇼이기에 팬심을 자극했던 휘성의 대표곡들과 함께
휘성만의보이스로 각색한 특별한 곡을 듣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아직까지 휘성의 진면목을 다 볼 순 없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페이드 무대에서 보여줄 히든카드는 무엇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데뷔 12년차 가수이지만 아직까지도 팬들에게 보여 줄 것이 무한히 잠재되어 있는 휘성은
이번 2014 Whee show에서 가수으로서 긴 시간 준비하고 노력해 온 단독콘서트인만큼
뮤지션 휘성으로서의 진정성을 보여 줄 예정이다.

올해 5월 한 층 성숙해진 감성과 열정을 담은 미니앨범 'The Best Man'을 발표하면서
타이틀곡 ‘나잇 앤 데이(Night and Day)’가 1위의 자리에 올랐으며 뮤지컬 ‘조로’에서 주인공 조로를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연말 히든싱어를 통해 'With Me', '결혼까지 생각했어', '가슴 시린 이야기' 등 과거 히트곡들이 재조명되면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신선한 반란을 일으켰던 휘성.
새 음반을 내놓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올랐다는 것은 그만큼 휘성의 음악이 유행가,
히트곡을 넘어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휘성은 데뷔 때부터 서태지, 임재범, 신승훈 등 기라성 같은 선배 가수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장해왔다.
늘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려고 노력하는 휘성, 그의 4년만의 특별한 귀환이 신곡만큼이나 설레면서도 기대가 된다.
티켓오픈은 9월22일 오후2시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사진=타입커뮤니케이션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